종이책

p.67

사락에서 원문보기
엄마가 선물해준 책이라 얼른 읽고 싶었다.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한 마음에 동참하여 사역하는 이들을 위한 책, 고통받는 세상, 고통받는 세대, 고통받는 개인, 고통받는 사역자들을 향한 지침서, 나는 과연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사역을 행할 수 있을까. 내 상처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상처를 통해 완성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뜻을 향해 나아가보자. - 기억에 남는 구절
y****9 2026.03.0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