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45

사락에서 원문보기
검선의 겸양에 장 스승님이 혀를 차고는 내게 눈빛을 한 번 주고서 사라졌다. 지축이 살짝 흔들리며 사라지는데 저것은 경신법이 아니었다. 흔히 축지라고 불리는 수법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p*****5 2025.08.1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