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림이 있다는 것은 아직 가능성이 남아 있는 좋은 때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때라는 것은 나나 봐야 알게 되므로 가치관이 흔들리는 것은 당연하다.가치관이 흔들릴수록 차분하게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수없이 흔들리며 방향을 찾는 나침반처럼, 우리의 삶도 흔들림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고 끝까지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때로는 모든 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중략)가끔은 흔들려 보며 때로는 모든 것들을 놓아봅니다.그러한 과정 뒤에 오는 소중한 깨달음이 있습니다.그것은 다시 희망을 품은 시간들입니다.
우리는 흔들릴 때 비로소 자신의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고, 자신의 삶의 방향이나 관계들을 올바로 정립해 나간다. 만약 흔들리지 않는다면 우리의 마음을 이완시키면서 사랑을 만들고, 건강을 만들고, 행복을 만드는 원천이 생겨나지 않을 것이다.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다.
닥친 시련을 피하지 않고 당당히 맞설 수 있는 사람만이 전진할 수있고, 진실로 자기가 바라는 바를 성취할 수 있다. 시련은 어쩌면 시간과의 싸움인지도 모른다. 시련이 다가왔을때 그것을 견뎌낼 생각은 하지 않고 성급하게 스스로를 패배한 인생이라 단정 짓는 경우가 많다. 미식축구계의 전설적인 감독 빈스 롬바르디도"중요한 것은 쓰러지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다시 일어서느냐 아
나무에게도 해거리가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쉬어가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 넘어진 김에 쉬면서 꽃도 보고 나무도 보고 콧노래도 흥얼거리는 여유를 스스로에게 만들어주면 좋겠다. ..넘어졌을 때 자신을 쉬게 하자. 조금 즞어도 괜찮다. 넘어진 김에 자신을 추스르고 다시 일어나 더 멀리 뛰면 괸다.
광야로 보낸 자식 콩나무가 되었고온실로 보낸 자식 콩나물이 되었네정체봉 시인의 [콩씨네 자녀교육]이란 아주 짧은 시다. 비록 몇 줄에 불과하지만 강렬한 메시지가 전해진다. 똑같은 콩이건만 어디에서 자라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성장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 짧은 시는 환경을 돌아보게 만든다. -고난은 성장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