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부터 읽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 많이 안 해봐서 그래. 하다 보면 좋아져. 자, 문제부터 차근차근 읽어보자." (긍정적 해석) "빨래통에 넣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 많이 안 해봐서 그래. 하다 보면 나아져. 벗은 옷 빨래통에 넣어보자." (긍정적해석) "순서대로 쓰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 많이 안 해봐서 그래. 하다 보면 지켜져. 자,순서대로 천천히써보자.' (긍정
"연산을 매일 꾸준히 하다 보면 수학이 쉬워지고 재미있어져." (위안) "친구한테 ~해,~하지 마,라는 말 대신, ~해줄래?~안 하면 좋겠어,라고말 해봐. 그럼 친구가 너에게 더 호감을 가질 거야." (제안)"네가 그 게임을 좋아한다는 건 알겠어.' " (욕구 인정) "그런데 너를 똑똑하게 만드는 건 게임이 아니라 독서야. 책 읽으며 똑똑해 지는 시간도 가져야 해.' " (제안) "맛있어? 더
이유가 궁금해? 네가 궁금한 건 알겠어.(생각 인정)궁금할 때 그냥 넘어가지 않고 물어보는 건 좋은 태도야.(태도 인정)"물어보는 건 좋은데 네 말투가 꼭 따지는 것 같아.(말투교정)왜요? 라고 하지 말고, 이유가 궁금해요. 라고 하면 어때?너로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네 생각은 충분히 이해가 돼.솔직하게 얘기해줘서 고마워.
"너도 저 장난감이 갖고 싶구나.그건 알겠어.' (욕구 인정) "그런데 이미 비슷한 장난감이 있는데 네가 오래도록 안 갖고놀았어. 그것 부터 가지고 놀아." (대안 제시) 숙제하기 싫지.그건 알겠어. " (욕구 인정) "놀지 말고 숙제만 하라는 게 아니라, 숙제를 끝내고 놀라는 거야. 네가 할 일을 끝냈을 때 더 즐겁고 맘 편히놀수있어." (설명) 져서 속상한 건 알겠어.(감정 인정) "속상
엄마 말씀 잘 들을게요 해! 보호장비 꼭 하고 다닐게요 해!(냉소적인 말) '"앞으로 보호장비 꼭 하겠다고 엄마랑 손가락 걸고 약속해! (다정한 말) 다정함은 말하는 방식과 태도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어떤 말투와 어조, 표정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아이에게 전해지는 메시지가 달라지지요. 싸늘한 표정과 냉소적인 말투, 매서운 시선에 오랫동안 노출된 아이는 자신이
긍정의 말 "귀찮다고 보호장비 안 하면 머리 깨지고 무릎도 다 까져." (부정적으로 겁주는 말) "보호장비가 처음에는 번거롭지만, 자꾸 착용하다 보면 편해져.' (긍정적으로 격려하는 말) 부정적인 생각과 말은 아이를 위축되게 만듭니다. 소심하고 눈치 보는 아이로 자라게 되지요. 반대로 부모의 긍정적인 말은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아이의 마음이 열리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