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6

사락에서 원문보기
"우리 부모님을 돌보려고 이 세상에 태어난건가?""부모님을 외면할 생각은 없지만 태어난 순간부터 그걸 기대하면 좀.. 그렇지?"하고 앞발을 모은 채 곁에 얌전하게 앉은 톤코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면 톤코는 절묘한 타이밍에 "야옹" 하고 큰 소리로 대답했다.
YES마니아 : 로얄 t********g 2026.06.1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