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들은 불쌍한 존재이거나 우리보다못한 사람이 아니다. 그들 또한 우리와 같은인간이다. 그래서 이들이 가지고 있는 인간의존엄성을 존중해주려고 노력한다.그렇기에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을다하여 봉사한다.#리딩스타트나보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일인데...대단하신 것 같아요.
도시락을 받기 위해 모이는 노숙인 친구들이, '오늘은 어디서 보내야 하나, 무엇을먹을 수 있을까'라며 걱정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찢어진다.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것 조차도 누리지못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한다.#리딩스타트노숙인 뿐만 아니라...여기 사회가 양극화가 더더욱 심해지고, 없는사람들이 더 살기 힘든 사회가 되어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