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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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온 손님은 늘 따뜻하게 맞이하려 합니다. 자리가 부족해서 돌려보내는 마음은 아쉬움과 미안함을 전해야 하는 일입니다.
e******9 2024.04.2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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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바쁘다고 손님만 반갑고 동생이 오면 안 반갑고 그런 게 어디 있겠어. 언제나 반갑지.
a****f 2024.04.2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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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한끼 식사 중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우리 어린이들은 부모가 특별한 날 소원으로 들어주는 것이기에 '전부'지요.
n*****i 2024.04.2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