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웠다.)두렵지 않았다.
k************6 2026.09.13. 신고 공감0 댓글0
P.69 여름날은 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26.01.2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84

사락에서 원문보기
죽는다는 건 마침내 사물이 되는 기막힌 일 그게 왜 고통인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p******1 2025.12.0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0

사락에서 원문보기
어린새가 날아가는걸보았다아직눈물이마르지않았다
w*******5 2025.10.1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0

사락에서 원문보기
넘좋은책입니다.한강님!!!!!!!!!!!!!!!!!! #한강넘좋은책입니다.한강님!!!!!!!!!!!!!!!!!! #한강넘좋은책입니다.한강님!!!!!!!!!!!!!!!!!! #한강넘좋은책입니다.한강님!!!!!!!!!!!!!!!!!! #한강넘좋은책입니다.한강님!!!!!!!!!!!!!!!!!! #한강넘좋은책입니다.한강님!!!!!!!!!!!!!!!!!! #한강넘좋은책입니다.한강님!!!!!!!!!!!!!!!!!! #한강넘좋은책입니다.한강님!!!!!!!!!!!!!!!!!! #한강
h******g 2025.10.0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0

사락에서 원문보기
하루에 잠깐 시인이 되어보자.
e******1 2025.06.3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6

사락에서 원문보기
눈물이 찾아올 때 내 몸은 텅 빈 항아리가 되지
d****8 2025.06.2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6

사락에서 원문보기
'고통'을 ' 내 영혼이 부저졌다는 걸 깨달을 순간'이라고 표현한 구절이 인상적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y****4 2025.06.24. 신고 공감0 댓글0
보이지 않는 곳에 삶의 이어짐을 보관하다.
p****5 2025.06.2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1

사락에서 원문보기
어느 늦은 저녁 나는 흰 공기에 담긴 밥에서김이 피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있었다그때 알았다무엇인가 영원히 지나가버렸다고
n******3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