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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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에픽테토스 Epicerus는 AD 2세기에 이런 글을 썼다. "사람을 화나게 하는 것은 그들에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그 일에 대한 생각이다."
아픔은 당연한 것 하지만 고통은 내가 만드는 것
YES마니아 : 골드 t********r 2026.10.3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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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것은 바다가 낮은 곳에 있기 때문이다. 그 겸손함이 바다의 힘이다.“ 「도덕경」
YES마니아 : 골드 t********r 2026.10.28. 신고 공감0 댓글0
단테의 [신곡] 같은 책일줄 알았는데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같은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w******4 2026.10.1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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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내 부인(denial)은 무너졌다. ...그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그저 내 몸이..... 호흡하는 것 외에는. 신은 아실 것이다. 내가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나는 희망을 내려놓고 내게 일어난 일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집으로 왔다. .... 나는 대처할 수 있었다.
부인하고 싶은 현실, 이를 테면 몇 년
YES마니아 : 골드 t********r 2026.10.1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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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딱 한 가지, 나로 온전한 삶을 위해 바꿔야 할 단 한 가지만 인정하라. 자신의 행동이 누군가에게 좋은 인상을 주려고,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려고 하는 행동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런 행동은 자연스럽지 않으며 자신의 진심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기대에 부응하는 일 VS 나의 본성을 따르는 일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문화에 너무
YES마니아 : 골드 t********r 2026.10.1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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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행기를 딸 때마다, 특히 그 거대한 몸체가 창공으로 솟구쳐 안전하고 평온하게 항로를 들어선 순간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경이로움과 벅찬 감정을 느낀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자신만의 온전함에 이르러 자신만의 방식으로 비상하고, 목적과 사랑과 성공을 찾아가는 모습을 볼 때도 같은 감정을 느낀다. 그리고 매일 그런 일이 내게도 일어나고 있음을 깨달을 때도 그렇다. 이 모
YES마니아 : 골드 t********r 2026.10.12. 신고 공감0 댓글0
쉽게 읽힐거 같진 않지만 용기내서 도전해 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w******4 2026.10.0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