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1

사락에서 원문보기
레이철 쿠시너는 말한다. "뭔가 해낼 수 있을 것 같고, 그 뭔가가 나를 계속 붙드는 듯한 언어의 흐름을 알아내는 것. 글쓰기에는 이런 에너지가 필요하다...저자의 흥이 느껴지는 글을 만나면 나는 푹 빠지고 만나." 저자의 즐거움은 저자를 이끄는 최고의 안내자다. 당신의 책이 독자에게 어떤 즐거움을 줄 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 당신에게 즐거움을 주는지부터 우선 생각해보라
YES마니아 : 로얄 m*****5 2025.04.0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