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3 2026.06.0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66

사락에서 원문보기
모든 배움은 인내와의 싸움이다. 마르크스의 말대로 학문에는 지름길이 없으며 오직 피로를 두려워하지 않고 가파른 오솔길을 올라야 한다.
j******2 2025.03.1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