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에르노가 쓴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이다. 교사에 임용된 지 몇 달 안 되어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듣고 장례를 치르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자서전인 듯~ 소설인 듯~ 아니 에로노만의 장르. 재밌게 읽었다. 읽고나서 아빠에게 전화 한 통 했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24.04.2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