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56

사락에서 원문보기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에서, 그리고 거리낌없이 가벼운 말을 주고받으며ㅡ하루에 스무 번 정도ㅡ함께 깔깔대고 웃는 모습에서 두 사람 사이의 깊은 우애가 담뿍 느껴졌다.가벼운 얘기로도 하루종일 함께 웃을 수 있는 친구가 소중한 친구라는 걸 세월이 흐를수록 깨달아 갑니다.
d*******n 2024.04.2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