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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01
사락에서 원문보기
모든 만남과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서 오직 ‘최선의 이별’을 하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y*****6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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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268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랑이란 ‘두 사람이 달성하는 과제’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나’의 행복도 ‘너’의 행복도 아닌 ‘우리’의 행복을 추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야 우리는 ‘나’로부터 탈피할 수 있다. 자기중심성에서 해방되어야 진정한 자립을 이룰 수 있다.
y*****6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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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257
사락에서 원문보기
‘나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만 자신의 가치를 실감할 수 있다고. 나의 가치를 실감하고 ‘여기에 있어도 좋다’라는 소속감을 얻을 수 있지. 하지만 한편으로 나의 행동이 정말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 길이 없네.
y*****6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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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225
사락에서 원문보기
우리는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하는 말만 믿으려고 하네. ‘의견이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y*****6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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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24
사락에서 원문보기
자네가 해야할 일은 그 아이들의 ‘목적’에 주목하고, 아이들과 함께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라네
갈등이 생겼을 때 갈등의 원인을 생각하지 말고 그 대상들이 원하는 욕망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라!! 결국 사람의 욕망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구나
y*****6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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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79
사락에서 원문보기
현재까지도 그 일을 털어내지 못하고 어쩔 수 없는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사람이 있는 것을까? 이는 과거에 사로잡힌 것이 아니네. 그 과거를 스스로가 필요로 하는 거지. 더 가혹하게 말한다면 비극이라는 안주에 취해서 불행한 ‘지금’의 괴로움을 잊으려는 것이지.
y*****6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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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93
사락에서 원문보기
우리는 교우의 관계를 통해 타인의 눈으로 보고 타인의 귀로 듣고 타인의 마음으로 느끼는 것을 배운다
y*****6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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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31
사락에서 원문보기
제게 바꾸지 못하는 일을 받아들이는 차분함과 바꿀 수 있는 일을 바꾸는 용기와 그 차이를 늘 구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y*****6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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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62
사락에서 원문보기
‘만약 내가 이 사람과 같은 마음이고 같은 인생을 산다면 어떨까를 생각해보라’
y*****6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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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49
사락에서 원문보기
존경이란 그 사람이 그 사람답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게 배려하는 것이다-프롬의 말 중
y*****6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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