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모두 인간관계로 고민하고 괴로워하네. 이를 테면 부모님과 형과의 관계일 수도 있고, 직장동료와의 관계일 수도 있지. 그리고 지난번에 자네가 말했지? 더 구체적인 방법이 필요하다고. 내 제안은 이렇네. 먼저 '이것은 누구의 과제인가' 를 생각하게. 그리고 과제를 분리하게. 어디까지가 내 과제이고, 어디서부터가 타인의 과제인가. 냉정하게 선을 긋는 걸세. 그리고 누구도
자네가 해야할 일은 그 아이들의 ‘목적’에 주목하고, 아이들과 함께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라네 갈등이 생겼을 때 갈등의 원인을 생각하지 말고 그 대상들이 원하는 욕망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라!! 결국 사람의 욕망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