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팀원에게 화가 났을 때도 화내지 않고 그 감정을 말로 전달해보면 어떨까요? 감정을 전할 때 말을 사용하는 훈련은 분노의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야나사와 씨가 화낸 것을 깨달은 후에 직원에게 사과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분노를 느꼈다면 감정을 폭발시키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고 감정을 폭발시킨 자
아오노 사장님이 알려주신 포인트를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① 자신이 답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지나치게 고집하지 않는다. ② 열린 토론을 한다. ③ 권위를 내려놓을 용기를 가진다. ④ 이 의견이 '나의 생각일 뿐이라는 것을 의식한다. ⑤ 모든 일을 조직의 목표에 비추어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