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52

사락에서 원문보기
“이봐, 레나. 너는 정말로 공화국 사람이지만, 하얀 돼지는 아니야. 그리고 우리의 여왕 폐하야.”신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우물쭈물하고 레나에게 시원하게 한마디 해주는 시덴이었습니다. 덕분에 이야기가 잘 풀려 다음 이야기는 고구마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24.04.2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