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4

사락에서 원문보기
올해 입학한 외동딸아이에게 앞으로 대입까지 12년동안 어떤방향으로 공부의 길을 가르쳐줄지 막막해서 읽게된 책이다. 나는 딱히 공부에 크게 흥미가 없던터라 방향을 제시하기에는 무리기 있기 때문이다. 어쩌다 알게된 이 책을 몇페이지 읽어봤는데 서술형으로 써져있어서 술술 읽혀서 상당히 만족중이다. 부디 끝까지 읽고 이 저자의 다른 책도 얼른 만나고 싶다. 이 시기에는 독서를
m****5 2025.06.2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