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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204
사락에서 원문보기
내게는 내가 있어 영원히 홀로 된 기분이 들지 않는다.
m***c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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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37
사락에서 원문보기
어차피 내 유년 시절은 지나갔따. 가난이 무슨 색인지는 몰라도 어린 날의 그 색깔은 아닐 거다. 내 어린 날의 색채는 엄마가 기억하는 것보다 다채로웠다. 더 나중에 돌아보면 그제야 가난이 찍고간 방점들이 보일지 모르겠다.
m***c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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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35
사락에서 원문보기
엄마 아빠가 너무 사랑하는 나를 나 자신은 정작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절망게 했다.
m***c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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