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43

사락에서 원문보기
“아카네를 좋아하니까.”좋아한다고 입밖으로 내뱉을 수 있는게 얼마나 큰 용기이고 행복인가.. 소설 속 꼬마들이 부럽네..중학생의 연애사와 영 케어러(young carer)에 관한 이야기. 사회적 메세지를 전달하는데 치우치다보니 재미를 놓쳤네. 재미가 먼저인데.. 쩝...13“집은 어디니?”“사카와 힐스.”“그럼 경제적인 어려움은 없다고 생각해도 되겠네? 사립 중학교에 다녔다고도 했
y**y 2024.05.0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