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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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보를 외부 세상에서 사용하지 않고 과다하게 축적만 해서 관리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리딩스타트 #사락
o****7 2026.01.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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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학 분야의 연구 결과, ‘감정은 이성적인 사고를 방해한다기보다는 체계적으로 정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무엇인가 가슴 깊이 와 닿으며 반향을 불러일으킬 때, 우리의 감정 기반인 직관적인 마음은 논리적인 사고가 그 이유를 설명하기에 앞서 그것이 흥미롭다고 알려준다.#리딩스타트 #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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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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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생각이 드는지 딱 꼬집어 말할 수 없지만 그 아이디어가 당신의 두뇌를 활기차게 가동시키고 집중하게 만들어서 기존 견해와 충돌을 일으키게 이끈다. 바로 그런 아이디어를 수집해야 한다.#리딩스타트 #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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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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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정보 이론가인 클로드 섀넌Claude Shannon은 ‘정보는 당신을 놀라게 하는 것’이라고 간단히 정의했다. 어떤 사실이 놀랍지 않다면 그건 이미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왜 그걸 메모로 남겨야 하겠는가?#리딩스타트 #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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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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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영감을 주는 인용문과 사진, 아이디어와 이야기를 수집해 보관하라. 휴식이 필요하거나 새로운 관점으로 봐야 할 때, 혹은 동기부여가 조금 필요할 때마다 그동안 모아둔 자료를 훑어보면 어떤 것이 당신의 상상을 불러일으키는지 알 수 있다.#리딩스타트 #사락
o****7 2026.01.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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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썼던 메모는 약이나 수술만큼 내 고통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 메모 덕분에 내 상태에 관한 지엽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한 발짝 물러나서 내가 처한 상황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리딩스타트 #사락
o****7 2026.01.19. 신고 공감0 댓글0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정보를 활용하려면 그 정보를 포장해서 미래의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방법이 필요하다.#리딩스타트
o****7 2026.01.19. 신고 공감0 댓글0
‘헤밍웨이 다리The Hemingway Bridge’라고 부른다.

그는 늘 다음에 어떤 내용을 쓸지 알고 있어야만 글쓰기 작업을 끝냈다. 마지막까지 아이디어를 짜내느라 얼마 남지 않은 에너지마저 소진하지 않고, 다음 줄거리가 명확해지면 글쓰기를 멈추곤 했다. 이 말은 그가 다시 글을 쓰려고 책상에 앉을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는 걸 의미한다. 즉, 다음날로 연
YES마니아 : 로얄 g******5 2024.08.30. 신고 공감0 댓글0
아렌스(Sonke Ahrens)가 저서 《제텔카스텐》에서 밝혔듯이, 이것은 글쓰기의 핵심에 자리한 근본적인 역설이다. 즉, 무엇을 쓸지 알기 전에 먼저 조사부터 해야 한다. “우리는 펜을 손에 쥔 채 읽고 써 가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외부에 저장한 생각을 끝없이 성장시켜 강화해야 한다. 신뢰할 수 없는 두뇌가 아무렇게나 만들어낸 계획이 아니라, 우리의 관심사와 호기심, 직관에 따
YES마니아 : 로얄 g******5 2024.08.30. 신고 공감0 댓글0
정보는 가장 처음 찾았을 때보다 더 나은 상태로 바꿔놓아야 한다. 이렇게 하면 당신이 자주 찾는 메모는 자연스럽게 선순환되어 가장 발견하기 쉬워질 것이다.



*이 원칙은 ‘스티그머지(stigmergy)’라고 한다. 향후 작업이 더 편해지도록 주변 환경에 ‘흔적’을 남긴다는 뜻이다. 개미들이 먹이를 찾을 때 사용하는 전략이기도 하다. 개
YES마니아 : 로얄 g******5 2024.08.3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