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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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게 읽은 책이예요
m*******1 2025.08.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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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을 잃으면 울고  아파한다. 하지만 가장 슬픈 건 사랑으로 행복했던 기억들 때문에  그가 미워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기억을 안고 살아간다. 기억 속 우리는 사랑으로 웃고 있다."각인된 기억을 지우고싶어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  한때 예쁘다거나 멋있다거나 혹은 기억을위해 타투를 했다가 그 의미가 변질되어  지우고 싶을 때조차도 비싼  비용을 지불하며 지워
c*********e 2024.05.14. 신고 공감1 댓글0
종이책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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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아픈 기억은 지워져야만 살 수 있기도 하고, 어떤 기억은 아프지만 그불행을 이겨내는 힘으로 살기도 하지. 슬픔이 때론 살아가는 힘이 되기도 해. "누군가 모든것이 삶이라 했다  단조로운 삶은 편안해 보이지만 건조하다 질곡의 삶은 힘이 들고 지치게 하겠지만 인생에서 느끼는 재미가 없다 어느쪽을 선택할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버무릴 것인가의 문제다
c*********e 2024.05.12. 신고 공감1 댓글0
종이책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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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만큼 아픈 기억은 없지만 없어도 될 기억은 지우고싶다
d*******6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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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이고 책을 읽으면 기분도 좋아지는데 단숨이 읽지 않은 이유는 코로나 시기 이후 저는 인문학처럼 담담한 책에 더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거든요.하지만 요즘 다시 읽어보니 웃고 있는 저를 발견하네요.144쪽서로를 걱정하는 사이.피곤과 안부를 묻는 사이라니.이생은 미련없이 떠나고 싶었는데 벌써 곁사람들이 생긴 것인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u****g 2024.04.25. 신고 공감0 댓글0
봄이 지나면 가을이 오고,가을이 지나면 다시 봄이 오는 마을이곳은 언제나 꽃 같은 날들이 이어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1******c 2024.04.2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