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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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할 때의 너는 아무도 아니었다
r****l 2025.07.05. 신고 공감0 댓글0
마음에 남는 문장이 너무 많다
s*******5 2025.07.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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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는 것은 나를 자유롭게 한다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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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자살은 네 과거를 슬프게 물들였고, 미래를 지워버렸다.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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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자살하는가? 동물이 절망으로 죽는가? 그들은 기능하거나 사라질 뿐이다.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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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자살은 터무니없이 아름다웠다.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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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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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알던 사람들이 살아 있는 한, 너는 여전히 살아 있다.너는 그들 중 마지막 사람과 함께 죽을 것이다.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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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는 나보다 죽음에 대해서 더 잘 알고 있다.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
자신의 마지막 작품을 결정하는 방법 중 하나로 '자살'을 택했다.누군가의 죽음이 누군가의 삶에 의해 쓰였다.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