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고리의 저주 <디즈니 기묘한 소원 4 영원한 6학년>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나는 앞 표지 그림 속 사악하고 못생긴 선장과 놀란 아이를 보고 살짝 흥미가 생겼다. 책 표지만 보고 아주 무서운 호러 소설인 줄 알았다. 하지만 막상 읽어보니까 내용이 그렇게 무섭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다.
y******1 2024.09.1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