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87

사락에서 원문보기
소설은 별과 같아서, 지금 독자의 손에 들려있는 이야기는 이미 몇 년전에 작가의 세상을 떠난 것들이다.기억에 남는 문장, 문학적이며 sf스럽다.
m*******a 2024.05.0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