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어를 사용하는 엄마와 영어를 사용하는 딸이 단둘이 하는 처음 여행. 자극적인 사건이나 표현은 없지만 우리 모녀 같아서 빠져 들어 읽을수 있었다. 올해가 가기전에 엄마랑 가까운 곳이라고 떠나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w******4 2026.10.12. 신고 공감0 댓글0
요즘 나의 상황이 그래서인지 엄마와의 여행이 궁금하다
YES마니아 : 로얄 w******4 2026.10.0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