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00

사락에서 원문보기
단순히 식물 키우는 법에 멈추지 않고식물에 대한 책임감, 식물인의 정, 나를 돌보아 주는 식물 등 여러 방면에서 더불어 사는 삶의 태도를 잘 보여 줍니다
j*****p 2024.05.1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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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생명이기 때문에 햇빛과 물이 없으면 천천히 메말라간다.사람도 생명이기 때문에 무언가 없으면 천천히 메말라가겠지… 존중, 감사, 비교하지 않는 마음.식물은 비교하지도 않고식물은 다른 식물을 헤치지 않고그렇게 살아간다
j*****p 2024.05.1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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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식물을 살릴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못했다고 너무 자신을 탓하거나 미련을 갖지 말자. 그러기에 이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은 식물이 있으니 말이다.
j*****p 2024.04.3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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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으면 낡을 수록,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식물과 잘 어울려요.” 꽃도 잎도, 줄기도 짧은 시간에 만들어진 게 아니기 때문일까? 식물은 유난히 오래된 물건과 잘 어우러진다.책 44페이지에 나오는 내용! 와 닿았다. 우리는 젊은 것을 좋아하고, 나이가 드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어떻게서든 이쁘게 보이고 멋져보이고 젊어보이고 싶어한다. 하지만 식물은 그렇지 않다. 시간이 흐르면
j*****p 2024.04.29.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