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88

사락에서 원문보기
한국판 <침묵의 봄>? 인간의 무한 이기주의에 무너지는 생태계를 안타까워 하고, 순수 자연을 예찬한다. 따뜻한 마음과 너그러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부럽고 멋졌다. 책 제목을 조금 더 설득력 있게, 의미전달이 잘 되게 바꿨으면 어땠을까? 살짝 안타까움 마음이 드는 좋은 책이었다. 제비가 보인다, 봄도시의 피난처, 가로수 _ 벚나무가을철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y**y 2024.05.0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