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는 언제 다가올까? 정답을 말해볼까 한다. 당신의 레벨 원이라고 가정해 보자. 이때 7단계를 거치면서 실패 지점까지 도달하면 플러스 레벨 원 이라는 결과를 얻어 레벨 2가 된다. 7단계를 반복하면서 레벨을 높이고 실행과 실패를 반복하다 보면 어느샌가 레벨 20에 도달한다. 이 지점에 이르기까지 특별한 결과물을 낼 수 없지만 정신적으로 성숙해진다. 주변 사람들이 유치
순리자국가가 헬조선이야. 그다음 레벨에 오른 사람은 사기를 친 게 분명해. 내 문제가 아니야. 우리 부모님이 못 났기 때문에 금수저들을 어릴 때부터 교육이 좋았어라고 말하며 레벨업의 기회를 놓친다. 역행자. 나는 좀 더 높은 목표를 세웠으니 실패가 너무나 당연한 거야. 그래 이제부터 뭘 보완하면 다음 레벨로 갈 수 있을까? 뇌 최적화할까? 자의식부터 해체할까를 고민한다. 부
열심히 하는 듯한 느낌에 사로잡히지 말자. 자위에 불과하다. 미라클 모닝도 좋고 가끔 밤을 새워야 할 때도 있겠지만 그게 정말 나한테 맞는지 잘 판단해야 한다. 사람의 뇌와 몸은 수백만년의 진화를 거친 선물이고 거기에 맞춘 사용법이 따로 있다. 공략법을 모르곤 레벨업 위에 있을 수 없듯이 근거 없는 자기 신념만 따르면 영영 순리자로 살게 된다. 그러니 멍 때리는 시간을 의도
동물은 먹잇감을 찾고 사냥하기 위해 뇌를 발달시켰다. 운동하지 않으면 뇌는 퇴화한다. 운동하면 뇌가 발달한다. 운동할 때 인간의 뇌는 사냥 상태라는 착각을 하게 된다. 사냥 상태는 가장 집중력이 좋아지는 시간이다. 따라서 운동을 하면 뇌가 활성화되고 창의적으로 변한다. 내 시간에 걸쳐 처리할 일을 한 시간 만에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기막힌 아이디어로 1년간 일에 얻을 수 있
당신도 자신의 술을 놓아라. 정말 가진 게 없어. 뭘 해야 할지 모르겠는가? 카카오 대리운전을 해라. 쿠팡 물류 알바를 해라. 카페 알바든 뭐든 해라. 그러면서 그곳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공부하고 책을 읽어라. 대리운전을 할 때에는 내 인생은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을 가져선 안 된다. 화술책을 도파한 후 운전을 해라. 손님의 말을 걸면 배운 걸 써먹어 봐라. 카페 알바를 한다면 카
이래서 인생이 참 쉬운 것이다. 아무도 이 쉬운 것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유전자의 명령과 본능에 사로잡혀서 온갖 핑계를 만들어내며 포기하는 사람이 대다수다. 매일 아침 천금 같은 몸을 일으켜 회사에는 나가면서 저녁에 책상에 앉아 글한줄 쓰는 것은 하지 않는다. 당장에 보상이 없기 때문이라고 평생에 걸친 복리 저축임을 내가 보여주지는 않았나? 자수성가한 수많은 역행자가
우리는 어떤 행위를 할 때 뇌의 일부만 사용한다. YouTube를 볼 때 스릴러 영화를 볼 때 여행이나 데이트 운동을 할 때 각각 다른 영역의 뇌를 사용한다. 하지만 책은 거의 모든 뇌 영역을 활성화해 내 세포를 증가시키고 기능을 상승시킨다. 우리가 독서를 할 땐 그냥 글자만 읽는 게 아니라 그 내용을 머릿속에 시뮬레이션하는 데 뇌는 실제 경험과 이 시뮬레이션을 구분하지 못한다.
독서 빈부 격차는 경제적 빈부 격차보다 무서운 것으로 삶의 양극화를 만들겠다고 했다.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몇백 년 전에 살았던 가장 훌륭한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다.20살부터 뇌의 복리 저축을 실천한 사람은 아무 생각 없이 살아온 동갑내기. 30살과는 차원이 다른 사람이 된다. 이때부터는 독해력이 좋아져 책을 읽을 때 남들보다 빠르게 지식을 흡수하고 재해석한다. 심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