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310

사락에서 원문보기
"결국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좋은 죽음이 아니라 마지막 순간까지 좋은 삶을 사는 것이다"
w****l 2025.07.1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12

사락에서 원문보기
쉽게 재테크로 입문하기에 가장 알맞은 책. 이미 가족에게도 추천해준 책. 하루 정도면 집중해서 다 읽을 수 있고 부담스럽지 않아요.
h*****4 2025.07.1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4

사락에서 원문보기
벌써 3번째 반복해서 읽고있어요. 언니가 말해주는것처럼 잘 읽혀요. 경제 공부 주식 공부 인생공부 다할수 있어요. 마음이 헤이해질때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곤 한답니다. 저의 인생책이에요. 줄쳐가면서 좋은 문구는 필사도 하면서 읽고 있어요그러므로 지구만 불안한 바립의 모습은 어떤 것인지 상상하고,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필요하다. 너에게 필요한 돈은 얼마이고,
s********7 2025.06.21. 신고 공감0 댓글0
이것이 바로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다. 탐욕과 공포에 그나마 덜 휘둘리고 이성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지점이 바로 무릎이고 어깨다. 욕심 같아서는 최저점인 발바닥에서 사서 최고점인 정수리에서 팔고 싶겠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다.
e****a 2025.04.05. 신고 공감0 댓글0
만약 총 자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5퍼센트이고, 주식의 변동성이 20퍼센트라면 내 총 자산의 변동 폭은 1~2퍼센트 정도로 제한된다. 지출에도 법칙이 필요한 이유다.

?
e****a 2025.04.05. 신고 공감0 댓글0
월급에서 5퍼센트 정도는 사라져도 마음만 먹으면 쉽게 메꿀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월급에서 10퍼센트, 20퍼센트, 50퍼센트가 사라지는 순간 이것은 일반적인 상식선에서는 쉽게 메꿀 수 없는 숫자가 된다. 이것을 메꾸려면 평소보다 허리띠를 크게 졸라매야 한다.
e****a 2025.04.0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 신문은 한정된 공간에 기사를 배치해야 하다 보니 기자들과 데스크가 모여 기사의 중요도를 판단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걸 ‘게이트키핑(Gate Keeping)’이라고 하는데 어떤 기사를 1면에 실을지 2면에 실을지, 1면에 싣는다면 전면 기사로 실을지, 하단에 작게 배치하는 정도로 끝낼지 독자를 대신해 판단을 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일단 1면만 봐도 그날의 주요 뉴스가 무엇인지를
e****a 2025.04.05. 신고 공감0 댓글0
워런 버핏의 파트너이자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인 찰리 멍거는 한 인터뷰에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어떤 지식을 쌓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올바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큰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들 학문이 ‘균형 있는 시각’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e****a 2025.04.05. 신고 공감0 댓글0
1년 뒤 혹은 3년 뒤 꼭 달성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수첩에 적어 보고, 오늘부터 그것을 이루기 위해 루틴을 만들어 보아라.
e****a 2025.04.05. 신고 공감0 댓글0
네가 투자에 실패를 하는 것은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라, 네가 확실히 알고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일 수 있다.
e****a 2025.04.0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