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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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라고 해서 몸도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것이 아니다. 아프리카 부족들이 모닥불을 중심으로 빙글빙글 춤을 추며 도는 이유도 리듬을 통해 감각의 정점에 도달하기 위함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것을 가리켜 카타르시스라 했고, 이 순간을 거치면 정화된다고 했다. 정화의 순간이 곧 고요의 순간인 것이다.
i********y 2026.10.04.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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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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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도구를 평미레라고 부르는데, 이게 바로 '개' 자의 뜻이다. 자는 평미레 개다. 개념은 그야말로 '넘치는 너의 생각을 깎아라'라는 말이다. 무서운 말이다.
i********y 2026.10.03.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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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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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공부하는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나는 왜 돈을 버는가? "나는 언제 행복한가?" "나는 왜 태어났는가?" "나는 누구인가?"
i********y 2026.10.03.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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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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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어려운 길을 택해보라. 남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나서서 해보라. 남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즐기며 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면 당신의 삶은 쉬워진다. 어떻게 하면 돈을 벌고, 어떻게 하면 보람되고, 어떻게 하면 의미 있는 삶을 사는지 알게 된다. 어려운 길로 들어가서 쉬운 길로 나온다. 이게 인생의 선순환이다.
i********y 2026.10.03.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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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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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달리오 와 조던 B. 피터슨도. 뭐 하나 부러울 게 없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게 '남을 위한 삶' 이다. 나 역시 처음엔 긴가민가하다가 거듭 독서를 통해 확신을 가지게 됐다. 그 확신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내고 사업에 적용했더니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나 역시 그렇게 원하던 돈이 저절로 통장에 들어오는 삶을 살게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m****3 2026.04.23.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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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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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익숙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a*****9 2025.09.06.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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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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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얼마가 필요한가
w****5 2025.09.06. 신고 공감0 댓글0
읽고 질문하고 기다려라절대 일어나지 않을것 같던 일들이내 눈앞에 펼쳐질 갓이다
YES마니아 : 로얄 y******9 2025.07.0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