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79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회는 우리의 피부에서 멈추지 않는다. 사회가 우리를 감싸는 만큼 우리의 내부로 침투해 파고든다.
h****7 2025.10.1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