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84

사락에서 원문보기
“그간 우리가 겪은 모든 일이 갑자기 아무 것도 아니게 되었다“고 한 난민은 썼다. ”굶주림, 질병, 가난 어느 것도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았다. 우리는 운이 좋았다. 아무도 우리를 독가스로 죽이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삶이 있었지만 그것은 축하할 일이 되지 못했다.“#리딩런
s******2 2026.05.0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