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20

사락에서 원문보기
"중국어에 관해서는 모두 귀머거리 아닌가. 어찌 이것이 병폐가 될 것인가?"
청각장애가 있는 도승지 이덕수를 영조가 외교특사로 보내려 할 때 사헌부가 귀가 어두워 적절치 않다고 반대하자 영조가 한 말이다.
y*****s 2026.07.0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