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74

사락에서 원문보기
너를 최대한 알고 싶어. 넌 내가 가진 지식의 유일한 공백이거든. 그래서 넌 어렵고 불가사의하고 아름다워.
g********6 2025.11.0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