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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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방향키를 쥐고 있는 배의 선장이다. 삶의 원하는 곳으로 당신을 데려다줄 수 있는 사람은 당신뿐이다. 당신이 꿈꾸고 소망하는 대로 계속해서 나아가면된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분명 그곳에 닿을 것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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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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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언가를 잃으며 살아간다. 그렇게 모든 순간과 헤어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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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보면 근본적인 이유는 저 자신을 외면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와 친하지 않아서, 현재 내가 무엇 때문에 힘든지 제대로 들여다보려고 하지 않아서 그랬던 겁니다. 그러면서 타인에게 어떻 게 보이는 게 좋을지 생각하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 여주기 위해 부단히 애를 쓰며 살아왔던 겁니다. 그 게 오히려 제겐 독이 됐던 겁니다. 나 자신이 흔들리고 힘든 상황일수록 단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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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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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주변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지 않나. 내 주변에 좋은 사람이 가득 하다면 나또한 좋은 사람으로서 한 걸음 내디딜 수 있지 않을까, 그 사람들에게서 뭔가를 배운다면 그들이 끼치 는 긍정적인 영향이 내게도 스며들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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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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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다. 그건 나도 마찬가지였으니까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를 좋게 봐주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 이럴 때 현명한 건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집착하는 게 아니라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그들을 챙기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고 나자 조금은 마음이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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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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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져도 괜찮아.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 거지, 좋은 날도 있으면 힘든 날도 있는 건 당연한 거야.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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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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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에 빠질 때일수록 "잘 살고 있나?" 라고 질문하기보다 나 자신에게 잘 살고 있다."라고 확신을 주는 건 어떨까 때론 지치기도 할 테지만 내게 주는 확신이 나의 걸음에 힘을 실어줄 것이 분명하니까. 더딜지언정 포기하지 않게 해줄 테니까. 우리, 나만의 답을 찾으러 가자. 나 자신에게 계속 질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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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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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신을 사랑하기 무엇보다 나를 진심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 은 다른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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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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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운동을 함으로써서 근육을 키우듯, 마음도 마찬가지다. 일상 속에서 나를 자주 관찰하고, 하고자 하는 것들에 마음을 쏟고 집중하다 보면 마음의 근육도 분명 단단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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