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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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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 봉산개도 우수가교.
YES마니아 : 로얄 k****7 2024.07.27.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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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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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 “‘갈림길’을 만나면, 울지도 되돌아오지도 않고 먼저 갈림길 어귀에 앉아서 좀 쉬거나 한잠 자고 나서 갈 만해 보이는 길을 선택하고 계속 걷습니다.  ‘막다른 길’을 만나도 같은 방법을 취해 계속 앞으로 나아가 가시덤불 속으로 헤치고 들어갑니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24.07.27.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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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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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웅거. “냉소적 거리 두기는 투항과 죽음을 의미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24.07.27.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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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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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런드 러셀의 말을 빌리자면, 우리 사회에서는 “경제적 두려움이 사람들의 사고를 지배하고 밤에는 꿈까지 지배한다.” 따라서 일할 땐 초조하고 여가를 즐길 땐 개운치 않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24.07.24.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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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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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고졸이라는 이유로 온갖 악담을 퍼부은... 그중에서도 형편없기 그지없는 전여옥의 그 입을 아직도 주목하고 있는 이들을 보고 있자니.....
YES마니아 : 로얄 k****7 2024.05.16.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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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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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문제는 '성장 최고', '효율 최고'라는 가치만을 신봉하며, 같은 종족인 사람에게는 자기가 키우는 개가 누리는 복리후생만큼의 '사회권'도 보장하지 않으려는 우리의 의식과 그에 따라 만들어진 제도다. 사회권 보장은 다름 아닌 시민 자신을 위한 사회적 보험인데도 말이다. ==> 여전히 적극적인 의식 개선이 필요한..영역
YES마니아 : 로얄 k****7 2024.05.16.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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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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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으로 비관하되 의지로 낙관하라."는 안토니오 그람시의 말은 재벌공화국을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덕성이 되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24.05.16.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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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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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털 무페. “민주주의는 불확실하고 일어날 법하지 않은 어떤 것이며,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민주주의는 항샅 허약한 정복이며, 심화시키는 만큼 방어도 중요하다. 일단 도달하면 그 지속성을 보증할 민주주의의 문턱 같은 것은 없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24.05.16.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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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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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이 사회주의에 매력을 느끼고 사회주의를 위해 목숨을 거는 이유, 즉 사회주의의 ‘비결’은 평등사상에 있다. ==> 조지 오웰의 이러한 말은 여전히 유효한 듯.
YES마니아 : 로얄 k****7 2024.05.09.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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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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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민주주의의 틀 안에서 작동되어야 하며, 이때 민주주의는 정치적 민주주의만이 아니라 경제적 민주주의를 포함하는 의미다. ==> 이 사회에 필요한 것은 ’민주적 자본주의‘
YES마니아 : 로얄 k****7 2024.05.0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