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1

사락에서 원문보기
현관문에서 지하 주차장까지 엘리베이터로 수직 이동 후 차로 출퇴근하다 보면 날씨와 계절의 변화를 모른 채로 한 달이 금세 가버립니다.이럴때 보면 나는 차가 없는 게 다행일수도 있겠다. 차 있는 사람들.. 잘하면(?) 이 책의 내용처럼 실내생활만 할수도 있겠는걸? 너무 슬프다.
j*********0 2024.04.3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