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서봉시인 약력/수요일은 어리고 금요일은 너무 늙어시집의 표사에서 인용1971년 서울출생2005년 [작가세계]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시집 [서봉씨의 가방] 산문집[있는 힘껏 당신]이 있다.시집을 다 읽고 반복해서 다시 읽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이 시집도 그렇다.요즘 반복해서 읽는다.어느 쪽을 펼쳐도 생각에 잠기게 하는 남다른 표현과감각에 놀라면서,난 언제쯤 좋은 시를,
k****4 2024.05.0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