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31

사락에서 원문보기
어서 한 손으로 이 광선을 붙잡아라, 별이 있지 않느냐! 무거운 짐을 버려라. 아무리 가벼운 과거의 짐이라 하더라도 거기에 매이지 말라.
f******9 2026.02.1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1

사락에서 원문보기
백지화. 나는 과거를 일소해 버렸다. 이제 다 되었다! 나는 다시 채워 넣어야 할 텅 빈 하늘 앞에, 미개척지 위에 벌거숭이로 서 있다.
f******9 2026.02.1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6

사락에서 원문보기
인간이 행복해지기 위하여 태어났음을 물론 자연의 모든 것이 가르쳐주고 있거늘.
y*****5 2025.06.2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