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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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분명 도가 지나친 과거지향적 성격을 갖고 있었따. 다시말해, 그녀는 과거의 사건들에 대한 회한과 집착이 온 마음을 점유하고 있는 탓에 희망적인 미래에 대해 전혀 생각할 틈이나 여유가 없었다. 과거는 가치중립적이지 못한 반면 미래는 가치중립적이다. 즉 과거는 구체적으로 묘사할 수 있는 팩트이기 때문에 '좋았다', '나빴다'와 같이 가치평가를 객관적으로 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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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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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못하는 것, 부족한 것 퉁성이다. 그렇다고 나는 그 부족한 것들을 머릿속에 담고 다니지 않는다. 괴로워하지도 않는다. 자책하지도 않는다. 마음을 쓰지도 않는다. 남과 비교하며 나를 스스로 깎아내리는 일도 거의 없다. 그러므로 나는 좌절, 후회, 한탄과 거리를 두며 살아가고 있따. 오히려 나는 늘 새로운 희망을 안고, 앞으로의 내 삶에 기대하며, 즐
r******f 2026.09.15. 신고 공감0 댓글0
자, 이쯤에서 나는 당신에게 한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누군가 당신에게 독설을 퍼부었다면, 당신은 이를 당신에 대한 '질투'로 받아들여라. 자신보다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처음부터 당신의 기를 눌러버리고자 한 술책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라. 누군가 당신을 비난하면, 그 비난을 감사하게 받아들여라. 대부분의 사람은 단점을 들춰내기를 좋아한다. 당신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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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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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컨설턴트 마거릿 해퍼넌은 <의도적으로 외면하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무게 1,500그램의 단백질 조직인 사람의 뇌는 모든 정보를 공평하게 대하지 않는다. 고정관념에 들어맞는 정보는 선뜻 수용한다. 편안하기 떄문이다. 그렇지 않은 정보는 무시하고 배척한다. 생명, 재산을 지치키위해 꼭 알아야 할 사실이라도, 그것이 불편한 진실이라면 두 눈을 감는다. 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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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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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만나는 직장동료들 말고 전혀 새로운 만남을 시도해 보라. 이를테면 사진동호회라든지, 마케팅스터디 동회회 등에 가입해 낯선 사람들과 교류해보는 거다. 물론 처음에 '뭐 이런 사람들이 다 있어?'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바로 그것이 당신이 노려야 할 파괴적 효과다. 생소한 느낌을 흠뻑 느껴보는 것이다. 물론 그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그들의 삶으로부터, 그들의 이야기
r******f 2026.09.1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