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35

사락에서 원문보기
아이가 말한다. 누나 차례예요. 아이가 말한다. 우린 출발해요.
f*****1 2026.05.26. 신고 공감0 댓글0
당신이 글을 쓰고 있는 장소가 글에 자취를 남기고, 그 자취는 나중에야, 여러 해가 지난 후에야 눈에 띈다, 늘 그렇다.
f*****1 2026.05.2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