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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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아이가 심심할 때마다 펼쳐 칠하던 모습이 떠오른다. 안녕달 작가의 그림책을 좋아한다. 아이도, 나도. 곧 신간 <당근 할머니>가 나온다는데, 이제 글밥 많은 책을 더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어떻게 다가갈지 사뭇 궁금하다.
k*****o 2024.05.01. 신고 공감3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