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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207
사락에서 원문보기
학문적, 문학적 동료를 넘어선 마음을 달래주고 공감할 수 있는 글 쓰는 친구들의 이야기쓰고 읽고 이야기하는 것을 토대로 알아가고 지지하고 우정을 쌓아가지만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듯 등락이 있었던 그녀들의 이야기가 현실적인 이야기라 읽기 편하고 재미있었다.특히 한나 아렌트와 라헬 파른하겐의 우정 단락을 보고 직접 알고 지내지 않더라도 누군가의 생각을 듣고 보고 완벽한
j*******1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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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7
사락에서 원문보기
1956년 무렵 참척의 고통을 겪었던 박경리는 박완서를 붙들고 먹고 살아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j*******1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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