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길을 가로막고 서명하라는 유니세프 직원처럼 굴었다는 걸, 옳은 일이니 무조건 서명해야 한다는 태도가 그녀에게는 폭력이었다는 걸 알지 못했다. 실생활에서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리딩런
k*****3 2026.06.0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