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54

사락에서 원문보기
한 사람을 이해하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처럼 한 사람이 변화하는 데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m*******4 2025.02.0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40

사락에서 원문보기
동의하지 않아도 감정을 인정해줄 수 있다면 두 마음의 접점을 만들 수 있다.
m*******4 2025.02.0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27

사락에서 원문보기
가까운 사이일수록 상대가 나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표현해주고 행동하기를 바란다.
m*******4 2025.02.0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12

사락에서 원문보기
갈등이 있을 때 최선의 노력은 상대가 왜 나와 관점과 주장이 다른지에 관심을 기울여 질문하는 것이다.
m*******4 2025.02.0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95

사락에서 원문보기
관계에서 갈등이 풀리지 않고 파국으로 치닫는 이유는 관계의 갈등을 '제로섬' 게임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m*******4 2025.02.0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69

사락에서 원문보기
비슷한 경험을 한 것이 오히려 독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더 잘 이해하기보다는 오히려 자기 관점을 가지고 제한적으로 바라보기 쉬워서다. 다시 말해 마음 헤아리기가 아니라 마음읽기에 빠지기 쉽다.
m*******4 2025.02.0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50

사락에서 원문보기
자신의 문화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 우열을 판단하지 않고 다양성을 인정하려는 태도가 '문화상대주의'다. 이제 이것을 개인에게도 적용해야 할 때다. 개인화 시대에 한 사람은 곧 하나의 문화이기 때문이다.
m*******4 2025.02.0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35

사락에서 원문보기
인터넷, SNS, 유튜브가 우리의 접촉 반경과 사고의 지평을 넓혀주었는가? 그러지는 못한 것 같다. 개인의 관점과 맞는 채널만 구독하고 알고리즘이 제공하는 뉴스나 정보만 보다 보니 우리가 접하는 세계는 점점 협소해지고 있다.
m*******4 2025.02.0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32

사락에서 원문보기
개인을 혐오하면 안 만나는 게 방법일 수 있다. 그러나 집단을 향한 혐오는 대상을 어떻게든 없애고 싶은 마음으로 이어진다.
m*******4 2025.02.0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10

사락에서 원문보기
아동기의 경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심리발달과 인간관계에 큰 영향을 끼친다. 어린 시기의 내면화는 선택적이 아니라 마치 마른 스펀지가 물을 그대로 빨아들이듯 맹목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m*******4 2025.02.0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