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는 내 마음의 크기와 시간에 걸맞은 표현 방법을 찾아내야만 한다. 그러지 않으면 나는 자꾸 마음과 다른 왜곡된 말과 글로 주변에 상처를 주게 된다.
a********9 2026.05.29. 신고 공감0 댓글0
d********4 2026.01.11. 신고 공감0 댓글0
d********4 2026.01.1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58

사락에서 원문보기
내가 한말을 내가 오해하지않기로
v*****2 2025.07.1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58

사락에서 원문보기
읽어나가는게 아까워서 한 글자 한 글자 곱씹으면서 읽어나간다.억지로 공감하지않는, 진심으로 공감하게 되는 글들그리고 작가를 이해하고 더 깊이있게 알게되는 시간이었다.
j******9 2024.04.2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