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75

사락에서 원문보기
상상 속의 곤을 백만 번 가라앉혔다고 한들, 실제의 곤에게 손가락 하나 대 보지 못 한다면 대체 무슨 의미가 있겠나. 노인이 그려 놓은 움직임을 실제로 할 수 있게 될 때까지 말이야. 꼬박 한 해를 수련하니 간신히 몸이 생각을 따라 오더군.
YES마니아 : 골드 m*****3 2026.03.0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