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389

사락에서 원문보기
돈밖에 모르는 한의사 승범에서 인간을 사랑하는 인간 한의사로 귀신의 한을 풀아내주어 저 세상 길을 평안하게 갈 수있도록 해주는 한의사가 되어가는 여정을 그린 내용으로 재밌고, 유쾌하고, 찐한 감동이 담겨 있다. 읽어내는 동안 먹먹하기도 기쁘기도 조마조마하기도 감탄이 나기도하며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m*****8 2024.08.0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