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69

사락에서 원문보기
나는 원래 책을 읽으면, 문학 책은 거의 안 읽는 편인데, 이 책만큼은 만화 시집으로 만들어져 호기심에 바로 사서 읽어보았다. 그림이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정말 힐링이 되어 계속해서 책을 넘기는 순간 69 페이지에 있는 시가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시는 아래와 같다."무리 지어 피어 있는 꽃보다 두 셋이서 피어 있는 꽃이 도란도란 더 의초로울 때 있다. 두 셋이서 피어 있는 꽃보
i****9 2024.04.19. 신고 공감0 댓글0